상대의 블러프가 자동으로 수익적이 되지 않으려면 얼마나 자주 콜해야 하는가? MDF의 원리와 예외 상황을 정리합니다.
상대가 벳할 때마다 우리가 폴드하면, 상대는 아무 핸드로나 블러프해서 돈을 벌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방어해야 하는 빈도가 **MDF(Minimum Defense Frequency)**다.
| 벳 사이즈 | MDF | 폴드 허용 |
|---|---|---|
| 33% 팟 | 75% | 25%까지 |
| 50% 팟 | 67% | 33%까지 |
| 75% 팟 | 57% | 43%까지 |
| 100% 팟 | 50% | 50%까지 |
| 150% 팟 | 40% | 60%까지 |
MDF = 40 ÷ (40 + 30) = 57%
Hero 레인지의 상위 57%로 콜해야 함
A♥T♠ = 에이스 하이. 상위 57%에 포함되는가?
Villain의 블러프 빈도에 따라 결정 → 기본값은 MDF 따라 콜
MDF는 **"상대가 최적으로 블러프한다"**는 전제 하에 성립한다. 이 전제가 깨지면 MDF를 따를 필요가 없다.
라이브 로우 스테이크의 타이트한 플레이어가 리버에서 큰 벳을 하면, 그건 거의 항상 밸류다.
OOP에서 플랍 C벳에 MDF를 적용하면 너무 많은 약한 핸드로 콜하게 된다. OOP의 에퀴티 리얼라이제이션이 100% 미만이므로, MDF보다 더 많이 폴드하는 것이 맞다.
MDF는 "0 에퀴티 블러프"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하지만 실전에서 블러프는 드로우나 하이카드 등 약간의 에퀴티를 보유한다. 이 경우 방어를 약간 줄여도 상대의 블러프가 자동 수익이 되지 않는다.
3명 이상이 참여한 팟에서는 방어 부담이 분산된다. 혼자서 MDF를 채울 필요가 없다.
| 개념 | 관점 | 사용 시점 |
|---|---|---|
| 팟 오즈 | 내 핸드 기준 | "이 핸드로 콜이 수익적인가?" |
| MDF | 내 레인지 기준 | "레인지 전체에서 몇 %를 콜해야 하는가?" |
원문: Upswing Poker, GTO Wizard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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