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강한 핸드와 블러프만으로 벳하고, 언제 중간 핸드까지 포함해서 벳하는가? 레인지 구조의 핵심을 배웁니다.
포커에서 벳을 할 때, 내 벳팅 레인지는 크게 두 가지 구조로 나뉜다.
리버 보드: 8♠5♠2♦K♣3♥
Hero의 7♠6♠ = OESD(4 또는 9 필요) 미스 + 백도어 플러시 미스 → 순수 에어
보드에 스페이드 2장뿐이라 플러시 자체는 불가능 (5장 미만)
Hero의 벳팅 레인지: 강한 메이드(셋, 두 페어, 스트레이트) + 에어(블러프) = 폴라라이즈드
중간 핸드(K9, JT 같은 마지널 페어/탑페어 약 키커)는 체크백이 옳다
폴라라이즈드 = 큰 사이즈 (75-200% 팟)
큰 벳은 상대가 블러프캐처로 콜할 때의 비용을 높이고, 블러프의 폴드 에퀴티를 극대화한다.
A♦T♦ = 탑 페어 미들 키커 — 넛은 아니지만 상당히 강함
턴 체크백 후 리버 작은 벳 = 씬 밸류
Villain의 약한 에이스(A4, A2, A8 등 더 약한 키커)에서 밸류
폴라라이즈드처럼 큰 벳이 아닌, 작은 사이즈로 넓은 콜 유도
머지드 = 작은 사이즈 (25-40% 팟)
작은 벳은 상대의 약한 핸드도 콜할 수 있게 해서, 씬 밸류를 극대화한다.
| 항목 | 폴라라이즈드 | 머지드 |
|---|---|---|
| 레인지 구성 | 넛 + 에어 | 강한 → 중간까지 연속 |
| 중간 핸드 | 체크 | 벳 (씬 밸류) |
| 벳 사이즈 | 크게 (75-200%) | 작게 (25-40%) |
| 적합한 상황 | 드로우 완성 보드, 높은 SPR | 드라이 보드, 체크다운 팟 |
| 블러프 비중 | 높음 (큰 벳 → 더 많은 블러프 허용) | 낮음 (작은 벳 → 밸류 위주) |
원문: Upswing Poker, GTO Wizard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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