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벳은 내 레인지에만 넛 핸드가 있을 때 사용하는 폴라라이즈드 무기다. 사용 조건과 사이징을 정리합니다.
팟보다 큰 사이즈의 벳. 예를 들어 팟이 50일 때 75(150% 팟)를 벳하는 것.
보드: T♦8♠2♣3♥K♣ — 건조 + 비연결 텍스처. 보드 페어 없음 → 풀하우스 불가, sequence 깨져서 스트레이트도 사실상 불가능
Hero T♠T♣ = 톱 셋(TTT) — KK가 KKK 트립이라 진짜 nut은 아니지만, BB가 KK를 거의 항상 프리플랍 3벳한다고 가정하면 사실상 nut에 가까움
Villain BB 콜 레인지: 88/22(언더셋), 99-JJ(오버페어, QQ+ 및 KK는 대부분 프리플랍 3벳), JT/QT/AT/T9(탑페어 T), KQs/KJs(리버 K로 탑페어 K)
Hero TTT는 위 콜 레인지의 모든 핸드(언더셋/오버페어/탑페어)를 이김 (KK 콤보가 콜 레인지에 들어오면 짐)
오버벳(148%)으로 Villain의 탑페어/오버페어/언더셋에서 최대 밸류 추출
폴라라이즈드 사이즈 = 매우 강한 핸드 + 가능한 블러프 콤보(미스된 J-Q, A-Q 등)
플러시나 스트레이트가 완성되면, 완성된 쪽이 넛 어드밴티지를 가진다. 오버벳으로 폴라라이즈드 전략을 실행한다.
보드가 페어되면 트립스를 가진 쪽이 넛 어드밴티지. 상대는 트립스가 없으므로 큰 벳에 방어하기 어렵다.
밸류만 오버벳하면 상대가 쉽게 폴드한다. 블러프도 섞어야 밸런스가 맞다.
| 좋은 오버벳 블러프 | 이유 |
|---|---|
| 상대의 콜링 핸드를 블록하는 핸드 | 상대가 콜할 콤보를 줄여 폴드 에퀴티 증가 |
| 쇼다운 밸류가 0인 핸드 | 체크해도 이길 수 없으니 블러프가 공짜 |
| 미스된 드로우 (브로드웨이 카드 없는) | 자연스러운 레인지 구성 |
| 상황 | 사이즈 | 블러프 비율 |
|---|---|---|
| 턴 오버벳 | 125-150% | ≈40% 블러프 |
| 리버 오버벳 | 150-200% | ≈35% 블러프 |
원문: GTO Wizard Blog, Upswing P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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