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수딧 에이스는 3벳 블러프, 넛 플러시 드로우, 블라커 효과의 삼박자를 갖춘 핸드다.
A♠5♠, A♥3♥ 같은 핸드는 에퀴티만 보면 약하다. 하지만 솔버에서 이 핸드들은 3벳 블러프의 1순위다.
| 상황 | 전략 |
|---|---|
| HJ vs UTG | A5s-A3s로 3벳 블러프 |
| BTN vs CO | A5s-A2s로 3벳 블러프 |
| BB vs BTN | A5s-A2s로 3벳 블러프 (넓게) |
| SB vs BTN | A4s-A2s로 3벳 블러프 |
BTN에서 CO 오픈에 대해 A9s-A6s는 콜이 더 나은 경우도 있다. IP에서 포스트플랍 밸류를 실현할 수 있기 때문.
A♥4♥ = 넛 플러시 드로우 (A하이 플러시)
9아웃 → 리버까지 ≈35% 에퀴티 (턴 한 장만이면 ≈19%)
넛 드로우이므로 역 임플라이드 오즈 없음
큰 벳으로 세미블러프: 폴드 에퀴티 + 에퀴티 = 매우 수익적
체크레이즈 당해도 콜 or 올인 가능 (에퀴티 충분)
탑 페어이지만 키커가 약하다 (A4, A3 등). 1-2 스트릿 밸류 후 팟 컨트롤이 기본.
원문: Upswing Poker, GTO Wizard Blog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좋은 블러프는 상대의 강한 핸드를 블록하고, 폴드할 핸드를 언블록한다. 프리플랍과 리버에서의 블러프 선택 원리를 배웁니다.
AA는 프리미엄 중의 프리미엄이지만, 포스트플랍에서 잘못 플레이하면 큰 돈을 잃는다. 상황별 최적 전략을 정리합니다.
스트래들+앤티 게임에서 SB와 BB의 프리플랍 판단은 일반 블라인드 전쟁과 다릅니다. 스택 깊이, SPR, 멀티웨이 에퀴티 실현, SB 림프 트랩이 어떤 결정을 만드는지 정리합니다.
스트레들은 카드를 보기 전 팟을 키우는 자발적 블라인드다. 기본적으로 EV를 깎지만, 루즈한 라이브 테이블이나 모두가 스트레들하는 게임에서는 전략적 예외가 생긴다.
스트래들+앤티 구조는 프리플랍 팟에 데드 머니를 크게 늘려 전통적인 ‘콜드콜 금지’ 원칙을 바꾼다. EP와 BTN에서 어떤 핸드를 콜, 3벳, 폴드로 나눠야 하는지 실전 기준으로 정리한다.
콜링 스테이션에게는 블러프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프리플랍부터 리버까지 벨류가 도착하도록 레인지를 설계해야 한다. 플랍형과 멀티스트리트형을 구분해 착취 강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