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랍 C벳 후 턴에서 계속 벳할지 체크할지. 좋은 배럴 카드와 나쁜 배럴 카드를 구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플랍에서 C벳한 후, 턴에서도 계속 벳하는 것을 더블 배럴(또는 세컨드 배럴)이라 한다.
| 턴 카드 | 배럴? | 이유 |
|---|---|---|
| 오버카드 (A, K) | ✅ 좋음 | PFR의 레인지에 더 많은 Ax, Kx |
| 브릭 (2, 3 등 낮은 카드) | ✅ 좋음 | 보드 변화 없음 → 플랍 이니셔티브 유지 |
| 상대 레인지 개선 카드 | ❌ 나쁨 | BB의 수딧 커넥터/미들 페어에 유리 |
| 드로우 완성 카드 | ⚠️ 상황별 | 내 레인지에 드로우가 있으면 좋음 |
턴 K♣ = Hero 레인지에 유리한 오버카드
Hero의 CO 레인지: AK, KQ, KJs 등 K 히트 핸드 풍부
Villain(BB)의 레인지: K 보유 핸드 상대적으로 적음
A♣Q♦ = 것샷(T) + 오버카드(A) → 세미블러프
큰 사이즈(66%)로 Villain의 잭 페어, 미들 페어에 압박
턴 6♦ = Villain에게 유리한 카드
BB의 레인지: 85, T8, 53 등 스트레이트 완성 + 76/77/66 등 두 페어/셋 다수 + 65 같은 페어+OESD
Hero의 AKo = 순수 에어 (보드와 완전 미스)
이 턴에서 배럴하면 콜 받을 때 거의 항상 뒤짐 → 체크가 정답
턴 배럴은 항상 크게: 66% 팟 이상
원문: GTO Wizard Blog, Upswing P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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